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꼰소리(2세) birthday. 2020-01-21 11:45
나와 나의 가족, 그리고 친구를 위해 주말엔 집콕!
느긋한 도토리 03-02 01:56

룡룡하네 운영자뱜뱜 어린뚜뚜뱜뱜가 뭘 안다고 한 치 앞도 모르는 자식이 남의 인생에 대해서 일해라 절해라 하는거야 쯧쯧

사랑스러운 캡틴아메리카 02-24 11:54

나때는 말이야...

잔인한 물 02-22 13:41

요즘 너무 덥지?

성실한 체리 02-22 12:30

그만 때려요

사악한 양주 02-21 19:12

니가뭘알아캥캥

늙은 바선생 02-20 21:35

아이의 모습은 부모의 행동에 직결된다고들 하잔아요?사회를 살면서 가끔씩 이런 사람들을 만날 가능성은 내가 생각한것보다 많을 수 있어요.하지만,그런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도 분명 존재해요.우리때는 그래야만했다고,안그랬으면 사회가 바뀌지 않았을거라고.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을 만난다면 귀찬다고 무시하는 경우가 다반사죠.이거는 생각하기 굉장히 애매할 수 있지만,듣는 게 귀찬다고만 생각할 수 없는 경우도 존재할 수 있어요.그럴때에는 이렇게 생각해봐요,'아~~이런 사람도 있구나'라고.'귀찬아.....'라고 생각할때에는 무시를 해버리게되지만,'아~~이런 사람도 있구나'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온다면 분명히 존중을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.이렇게 얘기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우리들이 흔하게 사용하는 '꼰대라 불려지는 사람들'도 분명 부끄럽게 생각하고,바꿀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.

끈질긴 보라 02-19 22:44

유튜브 뭐 보냐?

알고리즘에 뜨는거

끈질긴 보라 02-19 22:44

물냉 VS 비냉

물냉

설렘가득한 유산균 02-19 18:32

와 나 역시 인싸지

위선적인 딸기 02-19 15:12

당당한 핵인싸!

창의력있는 노인 02-19 09:07

노력하자

관대한 털보 02-19 03:03

너무 답정너 질문밖에 없네요

기분좋은 부장 02-18 21:20

?

불평하는 박사님 02-18 17:08

내일도 놀러와

응그래

불평하는 박사님 02-18 17:07

배고픈데 메뉴 추천해줘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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